3년넘게사귄여자랑 사귀다가 여자측에서 권태기를 느껴져서 헤어졌어 헤어지고 그녀가 너무나 매정하고 내가알던 그녀가 아니었어 엄청 쌀쌀맞고 그랬어.
내가 그녀보다 나이가 몇살많은데 한두살정도 그녀는23살인데 헤어지고나서 3달지났어 그러니까 무뎌지더라 근데 보니까 남자생겼더라...
더욱더무서운건 내가 찌질해서그런지 아직까지 페북이랑 다 몰래본단말야..내가의심된놈이잇엇는데 그놈이야..
나 무뎌진거 3달정도지난거 다 사라졌어.
회사에서 일하다가 그거보고 심장 쿵하더라..
위로좀해주라..다들 반말해서 미안해요..
힘들어..다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