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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은 사장

반짝반짝 |2015.02.04 18:08
조회 803 |추천 1
아...
진짜 화나요.
청소 하고 있는데 물건 없다고 야단치네요.
결국 청소 먼저하고 물건 채우고 했어오.

저한테 70만원 밖에 못 팔고서 물건 안 채웠다고 하는데
솔직히 액수 많다고 사람 적은게 아니거든요.

사람만 많지

팔리니는 것도 없고



물건이나 발주하고 말했으면

좋겠어요.

볼때마다 없는 물건 말해도

소용 없으면 서

엄청 야단치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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