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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얼굴을 할퀴었습니다 남편이 이혼한다네요..

미준맘 |2015.02.04 23:47
조회 2,879 |추천 0
안녕하세요?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시고,어머니도 지금 몸이 많이 안 좋아지셨습니다.자식은 저 혼자구요,그래서 제가 모셔야되지 않나생각이 들어서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남편이 정색하면서죽어도 싫다고 발악발악 개발광...거기다가 더러운 욕설까지 하길래
이성을 잃고 그만 남편 얼굴을 할퀴어 버렸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자기 엄마 욕하는데그걸 가만히 듣고 있을딸이 이 세상에 있을까요?
더러운 욕설까지 섞어가면서저희 집안 욕하고 엄마 욕하는데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이혼할바에야 더 때려주지 못한 게 원통해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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