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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써보는 시

바보 |2015.02.05 02:35
조회 232 |추천 0

저기 저 멀리 보이는 꽃
저 꽃을 꺾어서
내가 갖고싶지만
꽃을꺾으면
그 꽃이 아파할 것 같아
나는
저 멀리서 지켜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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