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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개신교목사의 '선행'

omg |2015.02.05 08:11
조회 508 |추천 21
역시 개독입니다!! 개독클라스 박수 짝짝짝!!!
다시 한번 개신교는 개쓰레기병신집단임을 증명하네요! 목사새끼부터가 저딴식인데 그딴새끼들로 부터 리드를 받는 개독들은 오죽하겠습니까?? 
개독은 정신병입니다..

예향교회 목사의 후원금 휭령일곱무지개 (판) 2015.02.04 18:20조회389톡톡 엽기&호러일곱무지개목록  이어지는 판56회 <괴담>낡은집의 벽지(8)조회 3,3852015.02.0357회 추억의 닭장댄스 런던나이트(1)조회 3932015.02.0458회 예향교회 목사의 후원금 휭령조회 3892015.02.0459회 석유가 사라진다면(1)조회 6022015.02.0460회 구...국가대표가 될래요!!!!조회 5452015.02.04총 65개12/ 13

 방송이 나간 다음 날인 5월 29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약 6000여 명의 후원자가 후원금을 보내줬다

5월2일 하루만에 4400만 원이 모이기 시작해서, 모금액이 총 3억여 원을 훌쩍 넘었다

엄청난 금액의 후원금에 황씨는 당황했다 세상물정에 어두웠던 황씨는 그렇게 큰돈을 관리 할 엄두가 안났다, 은인이었던 김목사에게 통장을 맡기고 관리를 부탁했다 목사님이면 믿고 맡길 수

 있겠다 생각했다 그게화근이였다

돈을 잘 관리 해줄줄 알았던 김 목사는 후원금을 가로챈 혐의로 지난7월 10일 동두천경찰서에 구속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김 목사가 3억 1000만원의 후원금 중 1억 2000만 원을 교회신축과 개인 생활비 등으로 사용을 했다

1년의 세월이 흘러 황씨가 후원금을 관리하겠다며 통장을 돌려받았다, 통장을 본 황씨는 잔액이 50만 원 정도밖에 없는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김 목사를 찾아가서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건축헌금에 일부 사용했다며 갚아주겠다고했다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황씨는 결국 김 목사를 고소했다

예향교회는 2008년 9월에 신축건물을 지었다 교회 건물과 사택을 포함해 2억 9000만 원가량 들었다고 한다

 

근데 이거 언제적 사건인가요?

추천수21
반대수3
베플Nomadism|2015.02.05 10:27
2009년 7월 10일 예향교회 김희성목사 구속됨 달랑 50만원 남기고 선행하는척 하며 모든 돈을 꿀꺽하여 교회건축에 쓰고 자신의 차와 뭐 여러가지 생활비로 탕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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