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할머니 찐빵 일초야!!!!
너가 아직도 나한테 할아버지 할아버지 했던게
내 귓가에 맴돈다..
다 괜찮아 내가 다 이해해줄게 너가 나한테 준 상처때문에
다시 못돌아오는 거면 정말 괜찮아 돌아와라.
나도 미안한게 많으니깐.. 혹시 연락올까 병처럼 카톡,페이
스북을 수시로 확인한다.
오래전부터 이별준비를 했었단 생각에 차마 다시 붙잡지는
못하겠더라 이제는 못하겠어 너가 더 멀어질까봐.
다시와라 찐빵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