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디지털 리마스터링 된 버전으로
2월 5일 극장개봉하는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감히 지브리 스튜디오 최고의 작품 이라 손 꼽는다//
어제 전야시사회 당첨되서 깨알같이 시사회 다녀옴
솔직히 저 포스터는 너무 어둑어둑함..ㅠ
그래서 별로 맘에 안들지만, 무튼 솔직리뷰 이제부터 써가겟음
치히로가 센으로 이름을 빼앗기고
하쿠♡와 썸을 타면서 센은 철없는 코도모(아이)에서
마구마구 성장하는 간단한 이야기
기존에 알고있던 그런 이야기고 영화가 바뀐것이 아니니
솔직히 새로울것이 전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물론 나도 그랬다.. aaa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어릴때 보았던 센과 어른이 된 다음 보는 센은
정말... 너무너무 다른 영화처럼 보였다.
외로워서 땡깡 피우는 가오나시나
뭔가 불안한듯 보이는 못된 유바바나
모두모두가 그냥 짠했다.................. 흑흑
모든 캐릭터들도 선명해진 화질처럼
모두모두 독특해서 개성이 마구마구 념처서
마치 3D영화를 보는듯 생생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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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는 왜케 가오나시가 이번에 불쌍한지....
뭔가 짠하다..ㅠ 보는내내 약간 먹먹할 정도였으니
"센! 가오나시의 마음을 받아줫!"
디지털 리마스터링되어 선명하게!!! 돌아온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극장에서 행방불명 되기전에 어서 관람 하기기를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