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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습니다.지하철 공사

sunn77 |2015.02.05 13:34
조회 154,324 |추천 43

오늘 아침에 출근 하다 나에게도 이런일이....오마이갓...

 

아침 출근길입니다. 지하철에 옷이랑 가방이 끼었는데 그냥 출발 했습니다.

 

가방이 얆은 천가방도 아니고..문이  열릴 줄 알았는데..그냥 출발을...

 

그냥 출발을 하므로서.... 가방과 끈이 계속 스크린 도어문에 부딛혀서

 

소리도 엄청 큽니다.

 

지하철이 멈출줄 알았는데 면목역까지 계속 움직이는 군요...

 

문이 열리면서 충격으로 인해 발리 가방 연결 고리가 망가져 가방이 바닦으로...

 

처음에는 가방끈만 끈어진줄 알았는데..

 

사무실 와서 보니 오 마이갓...

 

 

 

 

 

 

 

 

 

 이렇게 망가지고 충격이 컸는데 지하철 7호선에서는 7미리 이하는 문이 열리게 되있다며

 

이상이 없었다는 말만 하고

 

그럼 제가 거짓말을 한건가요??

 

5-4 에 상봉역 8시 57분  지하철 탔습니다.

 

논현역에서 내려 이야기 드렸어도 어느 누구하나 괜찮나고 물오 보시는 분들은 없고

 

그럴 수가 없다며 cctv만 확인 해보겠다고만 합니다.

 

좀 전에 연락왔는데 cctv 문제가 없다는군요  문이 닫히고 스크린 도어 안쪽에 cctv가 없으면서

 

이상없다는 말만....

 

놀러셨겠어요..라는 기본 적인 말도 안하시면서.. 이상 없다고만 ㅎ ㅏ시는 분들..

 

본이 자식이나 지인들이 이런일 생겼어도 그렇게 말씀하실련지...

 

제 가방 안쪽은 초 토화 됬습니다. 가방도 스크레치만 난것도 아니고...찢어지고,끈어지고

 

제가 아끼는 가방인데...가방 사진을 보셨듯이 앎은 가방이 아닙니다.

 

저 가방이 반이상 끼었는데도  도어에는 이상 없었다는 말뿐이군요...

 

발리에서 지금 여성 가방이 출고도 안되구 계속 생산되는 가방이 아니라 에이에스도

 

안될것 같다고 하는데..가방 찢어진 부분은 서비스도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참...

 

미안하다 ..놀라셨겠어요..라는 말 한마디도 안해주는 직원분들....

 

1577-5678  직원분들 전화해서 뭐라했더니 왜 본인한테 그러냐는 식으로 인터넷에 올리라고 하며 끊어 버립니다.

 

 

인터넷 지하철 고객센터에올리라고 합니다.

 

어이없음....

 

 

정말 어이없는 일이 아침 부터 있어서 정말....

 

지금 워워 하고 있지만.. 이런일 당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런 지하철의 만행.....  기계 오작동일 수도 있는걸...그럴수가 없다는 말뿐...

 

정말...다시는 저 같은 사람이 안생겼음  합니다.

 

 

 

제가 무리하게 승차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댓글 다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전 무리하게 절대 승차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히 전철 오는거 기다리다 줄 서서 승차 했습니다.

 

승차 하는 중간에 문이 닫힌거구요...

 

그러니 이글을 올렸겠죠...

추천수43
반대수550
베플|2015.02.06 08:40
문 닫힐때 무리하게 탄 거 아니세요? 안그럼 미니백도 아니고 저런 가방이 왜 반 이상이나 꼈을까요 그냥출발한 지하철도 문제지만, 님이 무리해서 탔다면 그건 1차적으로 본인 탓
베플ㅡㅡ|2015.02.06 08:45
왜닫히는문에억지로들어가서그럼ㅡㅡ문이닫히면다음꺼를타면되죠 글쓴분이잘못한거같구먼 여유있게타면 저런일도안생겨요 진짜 문닫히는데 간신히들어온사람 보면 한심해죽겠음 그러다 다치면 그회사탓으로 돌리고 누가억지로타라나 지하철 광고 보면 문닫힐때 타지마세요 위험하다고 이렇게 광고하고 그러는데 지하철에서도 님 잘못이니깐 그렇게나오는듯 어쩌겠음 님이잘못한거 남탓도못하고 그냥 그러려니 살아야지
베플니뉴|2015.02.06 08:44
문 닫힐 때 급하게 타는거랑 우걱우걱 억지로 밀어서 타는 거 고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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