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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행동의 그녀....

만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왜 남자들이 말하는 이여자다..싶은 것 그런 여자를 만났습니다.

 

첫번째 만남에선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고였고, 두번째 만남에서 저의 대쉬를

 

그녀도 받아주었고  세번째 만남에서 다른 연인처럼 즐겁게 데이트를 하였는데..

 

세번째 만남이 있으후 이틀이 지나 급격히 연락이 안되고 전화도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처름에는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문자만 보내고 무슨일 있는지 걱정하였지만. 이제는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그러다 어제 "힘들어서 그런다고 내일 전화한다는" 문자 한통

 

이틀만에 온 문자지만 별일 없다는 생각에 안심하고 있는 바보가 되어있는 저를 보았줘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해본지가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도 있고 결혼할때가 되어서

 

그애가 나에대한 부담을 느끼는건지... 세번째 만남때 그애가 그러더군요 나에게 빠질꺼 같이

 

걱정된다고.. 혹시 행여나 그런거 때문에 그런건지 ...

 

이렇게 무턱대고 연락이 안되니 미쳐버리겠습니다. 연락을 안하는 이유라도 알면

 

이러지 않을텐데. 차라리 내가 싫다고 다른남자 생겼다고 하면 이러지 않을 텐데요.

 

다른 분들은 그러더군요 너 속을 태우는 중이다. 널  초반에 잡을려고 한다.

 

그녀의 이런 행동 여자들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참고로 저는 30살 직장인이고 그녀는 31살에 미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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