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처음은 소개로할게
20살 남자고 듬짇한 청년입니다
음 처음 써봐서 어떻게 써야될지모르겠네요
요새 자주가던 편의점이있는데
오전 알바가 진짜 빛이 나더라구요.
그냥이뻐서는 아니고. 진짜 20년살면서
와 이여자다? 이런느낌 처음들었는데 꼭 한번 연락이라도해봤으면 해서요.
다짜고짜 번호달라기도 쫌 죄송하구 해서 포스트잇에다가 전호같은거 적어놓구 이런저런얘기랑 번호남겨놓을려구하는데. 어떻게생각해요?? 조언좀 부탁해줘요 누나들 흐어ㅠㅠ 너무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