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한번만 이기적이게 굴고싶어
나 좋으라고 너오라고 그냥 오라고 나행복하고싶어서
널그냥 보고싶어서 오라고 떼쓰고 징징대고싶어 그냥 제발오라고 이젠다괜찬으니까 오라고 하고싶은데 내 마음이안된다그게 너는 이젠 괜찮냐고 나때문에 아프진않았냐고 힘들진않았냐고 밥은잘먹고다녔냐고 내 생각하기도바쁜데 나는 왜항상 너가먼저 생각나고걱정하고있는건지 모르겟다 헤어진지 일년이됬는데
단 한번만 하루만이라도 우연처럼 스치고 지나가줘
너도 나와같은 생각중이였으면좋겟다 1년 어떻게보면 많이 지났지만 나는 별로그렇게생각안해 시간때문에 시간이 많이 흘렀다고 포기해야된다고생각안해 너 못잊어 그냥 안잊어 널 진심으로 사랑했어 지금도 내일도 언제나 사랑을 오로지 너한테 느끼고있어 헤어지기전에 너한테 주려고했던 과자를 일년동안계속 가지고있는 날 보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냥 항상 가만히 있는중이야
너가 많이먹어보고싶어해서 구해서 가지고있었는데..
보고싶다 소영아 그냥 많이 보고싶어 잘해주고싶어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너무도많이다른거같아 그러니까 다시 잘해볼순없을까? 다시 그냥 다시 모두다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