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여학생입니다. 공부실력도 ,얼굴도,평범하기만하죠 근데 조금다른게있다면
오빠가 많이 이상하다는겁니다. 오빠가 사실 절 많이싫어해요 스치기만해도 욕설은 항상오죠
하지만 제가 당하는게 아닙니다.5살어린 여동생이 당하고 있습니다,
오빠에겐7살이 어리죠 12살밖에되지않은 동생을 자꾸만 때립니다.말리고싶지만 사실저도
너무두렵고 무서워서 옆에서 맞고있는 동생을 도와줄수가 없습니다,
발로 툭툭건드리다 복부를 세게때리는것은 물론 목을 때리는지 항상 동생의 목엔 상처가 있습니다.
때리는 이유는 동생이 말을 잘못한다는것때문입니다. 저도 많이답답하지만 동생의 성격이 성격이 소심하고
낮도 많이가리는 편이라 가족모두 그러려니 하죠,오빠는 그것때문에 동생을 때리고 욕설을
퍼붑습니다. 부모님은 오빠가 동생을 자주 혼내는걸로 알지 때린다는걸 모릅니다.
달려가 오빠를 말리고 싶은마음은 크나 권투선수가 꿈이여서 연습도하고 힘도세고..
항상 노려보는 오빠가 많이 무서워요, 저보다 더무서울 제동생은 어떨가요...
미안해서 집에 있지도 못하겠고...요즘은 오빠의 행동이 점점나이지고있어서 더 지켜보고 있어요...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