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해몽좀 부탁드립니다
별거아닐수있는데 기분이 너무 좋지않아서요ㅠㅠ
작년8월 어머니가 유방암 치료중 항암 부작용으로 돌아가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제꿈에 엄마가나왔는데 갑자기 춥다며 몸을 벌벌 떠시는거에요 근데 항암치료때문에 머리가없었던 엄마 머리가 검은색 단발?정도로 길어있었어요
근데 우리엄마라는 생각이 꿈에서 딱 들었기때문에 의심없이 옷입으라고주고 이불도덮어주며 119에 신고를했죠
그리고 문을 열고 119 소방대원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아줌마들이 음료수??같은걸 사서 집으로 들어오더라구요 속으로 뭐지? 아는사람처럼 와서 엄마한테 아는척을하며 집에들어가더라구요 속으로 왜 구급대원은안오고 이사람들은 누군지 생각하면서 집에 따라들어왔더니 상자? 박스들 엄청 많이 쌓여있었어요
그러고 꿈을 깼는데
어머닌 병원에서돌아가시고 화장해서 봉안담에 안치해드렸기때문에 엄마가 추워하시는게 이해가안갔어요
보톻 묘에 물이차거나 그럼 꿈에 나온다고들 하잖아요
그냥꾼꿈인지.. 갑자기 무섭더라구요
혹시 해몽하실수있는분계시면 부탁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