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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릴게요.. 한번만 읽어주세요...

20대여자 |2015.02.08 11:16
조회 1,513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여자입니다
꼭조언이필요해서 이렇게 글자를 적어봅니다.
저는 지금남편과 3년동안 열애끝에 서로를 믿고 더사랑하기위해 행복하게 살기위해 며칠전 혼인신고를 하였습니다
서로를 믿고 그전에있던일들을 다잊고 새롭게 행복하게 살기위해서였습니다.
혼인신고를한후 남편주위사람들에게 혼인신고를 했다고 말하고 축하를 받았습니다. 그이후 남편직장에 여직원이 새로 들어오게되었습니다 불행은 그때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일이끝나고 집에온후 그여직원과 연락을 하곤 했습니다 신입이라 저희남편이 챙겨줄수도있었기에 뭐라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내용을 본후 저는 충격이었습니다. 그내용은 단순한 여직원과 상사사이에 내용이아니라 눈뜨고 보지못할 내용이였습니다. 그내용을 본후 저는 화를 내면서 뭐라했지만 잘못했다고 안하겠다고 남편이 그러길래 저는 다신 그러지말아라 말을 하고 다짐을 받고 넘어갔습니다.그때 그냥 넘어간 제가 솔직히 병신이였죠.. 그이후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벌어졌습니다
제가 잘못본건지 아니면 제대로본건지 남편회사근처에 볼일이생겨 지나가던찰나 남편얼굴좀 잠깐 보고싶어서 회사에 들렸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그여직원과함께 커피숍에 앉아 손을 잡고있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그모습을 본후 정말 아무말도 항수없어 그광경을 보고 집에돌아와 남편에게ㅠ따졌습니다
그런데 왠걸 자기가 당당했으면 아니다 그런거 아니다 오해다 이렇게말했으몀 이해를 했건만 있는욕 없는욕 시발년아.. 병신같은년아.. 아스팔트에 얼굴을 뭉개버린다느니.. 쓰레기같은년이라고.. 이게 사람입니까..? 이혼하자는둥 되지도 않는 말을 꺼낸후 우리는.잠시 딸어져서 지내는게 좋겠다 하길래 그러자고했습니다. 그날밤 집에들어와서 옷을 갈아입고 나갈준비를 하길래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옷을 다갈아입고 제앞에 앉아 잘못햇다고 말을 하는겁니다. 정말 어이가없어서 ...
뭘잘못했냐 물었더니 욕한거해서 다 미안하답니다
그래서 지금 어디가냐 물엇더니 회사동료와 술을 마시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이상황에 술이 넘어갈까요? 나가긴 싫으니 대책으로 무릎꿇고 빈거겠죠 ..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냥 나가라했습니다. 그러고난후 새벽이되어야 들어온 남편 저한테 하는 말이 가관이더군요 반지를 뺐답니다 손가락이 아파 반지를 빼버렷다고 정말 이런 미친놈이.다있구나 생각이들더라구요 얘는 진짜 아닌것같다 그제서야 정말 생각이.들더라구요 반지를 아침에 출근할때 끼겠답니다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자려는데 잠이안오는겁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뒤질려고 봤더니 패턴이고 잠금화면에 분실연락처 제번호도 다지우고 술먹고 들어와서 전화가옵디다 여자목소리가 들리더니.남편은 대답몇번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새벽에 말이죠..
핸드폰도 패턴도 다바꾸고.. 반지도빼고 바람피는 행세까지..
전 혼인신고한지 얼마안됐지만.. 이혼을 하려고합니다..
몇번째가 아니기때문에.. 이제는 저도 지켜보는 저도 많이 힘이듭니다..아는친구에게 말을.했더니 답이없다더군요 정말 답이없습니다

조언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욕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자작절대아니구요. 저 그렇게.한가한 사람아닙니다
이나이먹고 이렇게.하는거 아니구요 정말 진지하게 조언을 받고 싶어서 쓴겁니다 그리고 저 그렇게 머리 좋지않습니다
자작을 쓸만큼요 욕보단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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