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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참한 순간

08240513 |2015.02.09 01:38
조회 230 |추천 0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이 되어가는 이별남입니다.

처음에 헤어졌을때는 아무 생각이 없이 그저 멍하니 몇일을 보내다.

미친듯이 울면서 보낸게 또 몇일 원망도 해본게 몇일...

이렇게 있다가는 내가 죽겠다.싶어서 미친듯이 일만하길 몇일....

솔직히 마음이 심란하네요...

되도록이면 여자친구 카톡이나 이별 문자 안볼려고 해도 계속 보다가...

카톡 상메를 보니...

더 비참하네요....

'그저 불쌍하고 신기해서 그런것일지도...'

아마도 저를 지칭한것 같은데....

불쌍해서 사귀어줬다고 생각이 드니...

아...내가 여자친구한테 그런의미였구나...생각이드니...

너무 비참하네요...

저는 아직도 여자친구를 못잊는데...

저는 바보인가요? 아니면 여자친구는 정말 저와 애정이 없었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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