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흥했던 아담.
공중파 광고 모델도 되고, 방송에도 종종 등장. 음반도 꽤 흥해서 지금도 기억되는 곡이 있을 정도.
하지만 방송 잠깐 나오는 것만으로도 (입 모양 만드느라) 제작비가 많이 들어 결국 안타깝게도 프로젝트 종료.
대한민국 2호 사이버 가수로 주목받은 류시아.
키 18,527 폴리곤, 몸무게가 1.63mb 등의 꽤나 본격적인 컨셉으로 주목을 받음.
본인이 창작했다는 설정으로 시와 소설도 내고, 여러가지 미디어믹스 전개에 힘을 쏟았으나 안타깝게도 프로젝트 종료.
류시아의 뒤를 이어 등장했고, 걸 스카우트에 가입을 시키며 주목을 받음.
하지만 역시 여러가지 문제로 프로젝트 종료.
[써글] 추억의 사이버 가수들 -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21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