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통보 받은 사람은... 처음엔 너무 버겁고 힘들고 감당 하기 힘들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면 아팟지만 자기를 돌아보며 놓았던것들을 다시 잡게 되여... 친구들 다시 만나고.. 일 다시 열심히 하고,... 또는 열심히 자기관리 하면서여.. 하지만 이별을 통보한 사람은 어떤 감정이더라도 정이 들었기 때문에 처음엔 하하호호 먹자 먹자 솔로다~ 하다 가도 문뜩 문뜩 생각이 나다가 시간이 조금더 지나면 그리워 지고 그리워 지면 다시 연락을 하게 되는..그런패턴이죠 그 시간을 한번 가져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뭐도 안되는사람의 조언이었찌만용.... 이런 내용 네이트판만 읽어주는 라디오 있는데 운동 할떄 들어요 저 시간도 금방가고. 대놓고 애청자로써 추천 합니다... 팟빵 라디오의 판탈탈..
베플ㅇ|2015.02.09 15:16
저는 여잔데, 여자는 선폭풍 남자는 후폭풍 그러잖아요. 저는 그게 아니라 차인 사람은 선폭풍 찬 사람은 후폭풍이라고 생각해요. 바로 한번 붙잡아 보고 싫다 그러면 놔줘요. 그리고 자기관리를 엄청 하세요. 그다음에도 그 상대방분이 생각나면 그때 다시 다가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이 님의 공백을 느낄 시간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