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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또가.....?!(실화)

nigo도훈 |2015.02.09 19:34
조회 1,136 |추천 0

제목도 참... 미안해염... 요세 제목 할꼐 없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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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번에 올린 나를 왜 처다보느냐 였나 그거 문사진 있는 이갸기 있지??

그거보고 그날 바로 꾼 꿈인데 내가 귀차니즘 병에 걸려서

지금써...;;;;; 그날 그거보고 바로 자는데

 

꿈에서 새로 이사온 집이 보이는고야!

도둑이 들었나 방 전부 엉망;;;;

그런데 어디선가 할머니가 불쑥 나타나선

 

"이사간다."


 

아니 무슨 8시가 넘었는데 이사를 한데.....

이러쿨 저러쿵 생각하며 집안 물건에 하나둘씩

손대는 나.... 그러다가

할머니가 어디 간다고 하길래

 

"이거 입어."

 

라고 하며 처음보는 노란색 옷을 선물했쥐...

그걸 할머니가 입으러간 사이 다른곳 짐정리를 위해

할머니방 반대쪽으로 가는데

 

할머니 방과 싱크대가 마주보고있는 구조걸랑...?
가니까 싱크대는 없고 처음보는 도서관 같은 서제가 하나 있드라구..

내가 책을 자주 읽다보니 흥미가 생겨서

 

첫번쨰 책장에서 책을 이리저리 둘러보며

하나씩 책뒤에 줄거리를 읽고 있는데

갑자기 꺼림직한 기분이 들어

들어온곳 반대뱡향으로 돌리니

 

왠 커다란 곰이... 책장의 반만하구

크기는 대따 커!!!

그런데 그 곰이 왠지 모르게 이사올떄 안가져온 인형을 닮은게

색은 온통 하얀색이고 눈코는 검은색 ㅎ

 

그리고 그 옆에 뭔가 있는 느낌에 보니 안보임;;;;

분명 다른 꿈에선 전부 보였는데 그 꿈만 안보이는거야!!!

집중해서 쭉 처다보니 뭔가 보일듯 말듯한게

 

계속 보니 느낌상으로 꼬마아이가 있다는걸 깨달음...

원피스 비슷한 치마를 입었는데

그 꼬마는 여자 아이이고

 

분위기나 표정이 슬퍼본인다는 느낌을 받았어 ㅇㅅㅇ

그렇게 쭉 지켜 보다가 왠지 거기에 있으면

안될것 같다는 느낌이 어느센가 들더니

책을 도로 꽂아 놓고 나왔어.....

 

그 여자아이는 왜 그렇게 슬퍼 보였을까....?

 

p.s

 

곰돌이 버리고 올떄 같이 버렸던게 생각나 그게

 

내친구 이모가 준 염주 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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