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지금 저보다 1살 많은오빠랑 사귀는사이는아니고 흔히들말하는 썸타는사이인데 많이좋아하고 그오빠도절 많이 좋아해주는게 느껴져서 너무좋은데 조금 부담스럽네요..
전 성격이 엄청적극적인성격도 아니고 친해지는데 시간도 걸리는 편이라그런지 오빠가너무자주만나자고하거나 계속전화하자고 그러면 뭔가가 부담스러워요ㅠㅜ 또 핸드폰을 손에 달고사는 성격도아니고해서 톡을쭉하다가 가끔 제가하는일에열중할때도 있고는한데 그걸좀이해를못해주는것같아요... 그리고 오늘 연락하다가 내일무조건만나자그러길래 내일 가족들이랑 어디가야하는상황이라 안될것같다그랫더니 짬나는시간에라도보자는거에요... 저녁에는 수업있고 진짜바쁜데.. 정말좋아하고그러는건맞는데 집착아닌집착이있는것같아요
절좋아해줘서 이러는거맞겠죠? 기분좋게말하는방법어디없을까요ㅠㅠㅜㅠ제일상이없어지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