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날좋아하는건가?

공주올시다 |2015.02.10 17:24
조회 518 |추천 0

편하게 음슴체로씀!!!!

 

나님은 사귄지 140일되는 남자친구가있음ㅜㅜ나이는 나보다 한살어림ㅋㅋㅋ연하남..

근데 사귀면서 우리는 5번도안만남 친구들이 왜안만나냐고 너네사귀는거 같지가않다고 막그러는 정도임ㅜㅜ

내가 만나자고 하면 핑계를대면서 안만나려구함.. 시간이없다는 핑계를 대고 정작 피시방을 가있음ㅋㅋㅋㅋㅋ

어느날은 만나기전날 약속도 다잡아놈 남친도 알겠다고함 그래서 나는 학교끝나고 시내를 나가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받음 잠수임 심지어 전화기가 꺼져있음 너무 화가나서 집을가려고하는데 전화가옴 피시방에있다가 지금나왔다고함ㅋㅋㅋㅋ 화나서 집가려다 만남 만나서 그냥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난집을 갔음ㅜㅜ

140일 사귀면서 나는 정말 많은 생각을함 진짜 나를 좋아하는건맞는지 아ㅋㅋ 심지어 고백도 한달썸타다가 답답해서 내가 사귀자고함ㅋㅋㅋㅋㅋㅋ

사귀는걸 후회하는건아닌데 그래도 나를 진짜 좋아하는지 모르겠음ㅜㅜ 말로는 좋아한다고 진짜많이좋아한다는데 내귀엔 그냥 하는소리로 들림..ㅎ

친구들은 정말 매일매일만나는데 나는무슨 두달에한번보는듯함..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만난게 12월달임...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고싶어도 내가 힘들까봐 헤어지자는 말도 못하겠고 걔도 헤어지자는 말을 안함..

답장도 정말느림..빠를땐 진짜 보내자마자읽는데 아닐땐 막 심하겐10시간 기본이2시간임..ㅜ

초반에는 막 왜답장빨리안하냐고 막그랬는데 지금은 나도 지치고 걔도 스트레스 받을까봐 안말함

대충이야기는 여기까지임

남친이 날 좋아하는걸 확실하게 알려면 어떻게야할까요ㅜㅜㅜ후ㅜ우ㅜㅜㅜㅜ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