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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술이 너무싫음

짜증나 |2015.02.10 18:41
조회 293 |추천 0
담배가 몸에 나빠서 금연운동이니 담배세올리고 금연구역이 차츰 늘어나고있는데 난 술도 담배와같이 세금도 올리고 했음 좋겠다 담배가 백해무익하고 건강상 나쁜거 알면서 술도 적게마시는건 몸에 좋다 하지만 술마시는 사람치고 적당히 몸에 좋을정도로 마시는 사람이 얼마나될까?
지치고 힘든일 해가면서 그나마 스트레스 를 술로 푼다 하지만 적당선에서 그만마시는 사람 본적이 없다
술로인해 간경화 위염 위궤양 일어나고 과하게 마시면 누구나 폭력적인 성향이 일어나며 나영이 사건 피의자도 술기운에 그랬다 술이 취해서 기억이 안난다 부부싸움의 원인도 술로인해서 폭력 욕설이 오가며 술취해서 길거리에 쓰러져 자는사람 아무대나 오바이트 하는사람 술집와서 병깨서 난동부리고 친구들과도 잘마시다 과해지면 싸움도 나고 괜히 지나가는사람 부딪히기라도 하면 시비붙고 알콜중독으로인해 가정이 폐혜가되며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주면서 왜 유독 술은 관대한지 모르겠다 음주 운전으로 면허정지되고 벌금내고 과연 이런일들이 술기운 없이 이성적으로 가능할까? 그만큼 술로 인해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은 끊이질 안는데도 말이다 담배와 술을 싫어하는 나 담배뿐 아니라 건강에도 안좋은 술도 담배와같은 규정이 있었으면한다
물론 적당선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에게는 예외일수있다만 과연 술이 적당선에서 마무리가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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