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가나서 손이 떨리는데요,
사정상 단기적으로 긴시간을 뺏지않는 알바를 알아보고 있엇어요.. 공부하려고..
그중에 피팅 아르바이트를 발견했고,
사이즈또한 깡마른 체형이아니고 55사이즈 여성을
찾고 있어서 저에게 제격이었습니다
이메일로 사진 접수했고
다음날 바로 와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날은21일이었고 23일날 와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그다음날 갑자기 일정이 변경되엇다며 다음주 화요일인27일날 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겟다고 햇습니다
당일날, 서초구 효령로46길 97 이런식으로 주소 찍더니 알아서 찾아오라고 하더군요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찾아갔습니다
건물이름이라도 알려줫으면 잘찾아갓을텐데
네이버 지도 찍고 도착한곳은 버스정류장이었고 그다음 위치는 자세히 나오지도 않습니다ㅠ
어쨋든
여자처차 도착햇고
골프웨어 브랜드 'ㅂ' 회사였으며,
착장모델이었으므로 의류 입어보고 그날 일정이 끝났습니다
그이후2월2일 밤10시5분경 갑자기 내일 오후에 와달아는겁니다.
왠만하면 최대한 맞춰 드리려 했습니다
그런데 당일 아침 10시에 갑자기 일정이 취소되었다고 하더군요,,
이랫다 저랫다 좀 짜증이 났지만 금요일인2월6일
스포츠브랜드'ㅅ'브랜드 미팅을 기약합니다
그리고 그이후 다음주 목요일(2월12일 )
약속을잡았고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문자로00씨 안녕하세요
카톡으로 00씨 이렇게 와있더라구요 아침에 전화 한통이랑
다른일 보느라 좀 늦게 확인했으며 오후5시50분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안받더라구요 바쁜가 보다 하고 말앗습니다
그런데 어제 갑자기 제가 연락이 안된다며 일정을 취소 한다는겁니다
저는 다시 전화드렸는데 받지를않으셨다 고 했는데
문자라도 보내야는거 아니냐하더라구요
이름만불러 대는데 무슨 문자를보내나요,,그리고
전화했를했는데 문자를 구태여해야하는지?
정그렇다면 정확한일정이 어떻게 되는것이냐,,
물었는데씹고 지금까지 일한거 페이 달라했더니 연락 두절상태입니다ㅡ
사람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이랫다가 저랬다가 정말 연락이 안되 불안햇다면 뭔 말을 남기 던가
납득이되질않더군요
전화도 신호가 가더니 끊어 버리고 카톡확인안하고 문자도 다씹네요..
어이없어서 정말ㅋㅋ
별로 큰돈은 아니지만 너무나도 괘씸하고 다른 피해자가 생길것같아서 절대 그냥 넘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깟 몇만원이 주기 싫은가 봅니다..
돈주기 싫음 사람을 쓰질말던가요 왔다갔다 얼마나 고생했는데...
친구가 이벤트 하는 사람들중 그런사람많다고 하더라구요 이벤트라는사람 욕먹이고 있군요 이새끼가
이름있는 회사라 믿음같은게ㅡ있엇는데 이사람은 모델소개? 중간에잇는 그런 입장인듯 보였고
지금 그 브랜드들을 찾아가볼까도 생각중인데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ㅠ
이름이나 회사이름 이런거는 적으면 명예훼손이 될수있어서 적지는 못하겟고
답답합니다ㅜㅜ
(사기꾼을사기꾼이라고해도명예훼손이라더군요)
이렇게 나약하고 힘이없어 당하고사나싶고
속상해서 혼자 울다가 도움받을수있을까싶어서 올립니다...
큰돈 벌고 싶어서 한것도 아니고 사람을 썻으면 돈을 지급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쓰고 버리는건가?잠수타면 그만이라 생각하는걸까요?이러다 나가떨어지겟지하며..
진짜 화나네요 완전 사기아닌가요 이거??
별에별 거지같은 새끼들이 다있군여..하...
도와주세요..뭐가 현명한 방법인지는 제3자가 더 잘 판단하는법이잖아요ㅜㅜ
지금좀흥분해서 두서가 없을수도 있어요 양해해주세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