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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21처자 |2015.02.11 09:32
조회 272 |추천 0
안녕하세요 21살처자입니다
이런고민글을 익명으로빌려서한번올려봅니다 제가글재주가없지만 이해해주세요
저는소유에말하면정말돼지였습니다 키가164.4인데 최대가88키로까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중3때 몸무게덕에 남자애들에게놀림받고 살을빼기시작해서 지금은정상체중입니다 그런데 제가그때쌍커풀티안나는 쌍커풀이였습니다 정확히 살에묻힌티안나는쌍커풀이였습니다 그런데 성인되고살을빼니 이목구비가더뚜렷해졌습니다 그런데.. 4년만에만난아는언니가 너성괴된소문이있던데 ? 지방이식이랑 쌍커풀수술 했다고하던데? 말하더라구요 그런데얼굴에칼된것도없는데..말이죠
제입장으로써는억울한거죠 그런데 눈에 수술한자국이없으니까 아~맞다 너월래쌍커풀있었지? 미안 이러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졸업사진이다틀립니다 그때도몇년을걸쳐
살을빼고있었기때문이죠 그런데..오늘일이터졌습니다
아침에일어나보니 중학교때부터지금까지친한친구가뭐하나를알려주면서 새벽4시에 졸면서 한인터넷포털사이트에 주작뭐시기 성형뭐시기 하며 제사진이떠돌아다니고있다고 알려주더라구요 그런데.. 제사진가지고있는사람이 이름도모르고 주소도모르고 전번도모르고 사는곳도모르는데 경찰조사가가능하냐고 글을썼다는겁니다 사진주인인저로써는어이가없는거죠... 초상권침해로신고해야할건저인데말이죠 친구의 그문자보자마자 그 홈페이지를 찾고있는데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타인의인해서 제사진이떠돌아다닌다는게 무서워요 비록살뺀과거인데.... 살뺀게죄인취급당하고 성형않했는데 성형했다는억울한누명까지 쓰고살아야한다는게 진짜 지금 계속그사이트찾고있는데 안나와서 어떻게찾아야할지막막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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