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직장은 아니였지만 사무직으로는 첫직장이었던 회사를 퇴사하려합니다
올해 5월달에 제가 입사한지 딱 2년째 되는날입니다
2년 채우려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더는 못버티겠네요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하고 머리도 몇번 때리고 이쌔끼, 이자식, 임마 등 여러가지 욕설과
성적발언들 다 참고 원래 회사는 이런가보다 생각하고 이악물고 버텼습니다
그리고 귀찮다고 일을 저한테 떠넘기는건 물론이고 사고가 나서 깁스를 한상태에도 회사를 나오라해서 오른쪽손에 깁스하고 야근까지 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이런가보다 생각하고일했는대 욕설도 이상한발언들도 이제는 참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퇴사하려고합니다.
얘기할곳이 없어서 이런곳에다가 얘기하네요 죄송합니다 ㅜㅜ
장녀다 보니깐 저한테 기대고 있는대 대뜸 회사 그만둔다고 못말하고 친구들도 다 바쁘다보니 이야기할곳이 없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