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기 전,
난생 첨보는 티저예고편이 흘러나옴
개인적인 생각으로...
지브리 최고의 훈녀 탄생 !
(센과 비교해보면그..그러하다 ... 센 미안타...
)
눈을 사로잡던,
금발의 푸른눈의 마니
그리고
더더더더더더욱 나를 집중시킨건
예고편에서 흘러나온 노래
영화 끝나고도 계속 맴돌던 추억의 마니 주제가,
그리고 노래의 주인공은 바로 프리실라 안!
한국계 미국인으로 '제2의 노라존스' 라고 불리운다는
느낌있는 느낌의 그녀.
추억의 마니 주제곡 'Fine on the outside' 은 정말
once, 비긴 어게인의 OST 그 이상 좋은듯.......
진짜 내가 어떻게 설명할 길이 없으니 ㅠㅠ
꼭 들어보세요 ㅠㅠ
두번 돌려보세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