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후쿠오카 여행다녀왔어요나름 재밌었는대 본의 아니게 일본이 왜 성진국인지 뼈저리게 느꼈다는.....후쿠오카에 나카스 라는 곳있어요. 여기가 낮엔 진짜 평범한 거리입니다. 진짜 평범한거리근대 밤에는 180도 바뀌져 완전 환락가.편의점에서산 음료수 빨아제끼며 지나가는대 왠 이상한 형님이오셔서 "hey, come on discount! cheap!"이라고 호객행위헤주고 ㄷㄷ24시 마트의 은밀한 곳에선 성인용품까지 팔아요(프라모델 파는대 바로옆에있음)와 대박. 근대 일본인들이 시민의식이 좋긴하더군요.거리가 깨끗하고 사람들도 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