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니가 친정집을 너네집이라고말하네요

|2015.02.11 12:43
조회 6,400 |추천 13
시어머니가 저희 친정집을 너희집 너네집 이렇게 말하면 기분나쁜게 당연한가요?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건가요?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13
반대수4
베플빡쳐|2015.02.11 16:20
우리시어매는 느그집느그집 느그엄마 라고했었는데 본대없고 못 배워처먹은거에요 남편한테말하니 엄마가 사투리쓰신거야/라는 말도안돼는소리나하고 ..에휴~ 울 친정엄마한테 부탁해서 남편한테 똑같이 느그엄마~라고말했더니 기분나빠하길래 한소리해줬어요 울엄마도 사투린데?ㅋ 그뒤로 남편이 시어매 느그엄마 할때마다 성질내주고 그뒤론 사돈댁 어머니~라고 높여말하지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