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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렌트카 대기업의횡포..억울합니다

전체 ...1. 5년전 kt렌터카가 베트남법인에 베트남현지 로컬법인을 빌려줬습니다. 외국인회사는 할 수없는 일이 있기에 kt베트남 법인장이 힘들어 하는 것을 알고 평소 친분으로 빌려줬습니다.

2. 예를들면 외국인 회사는 기사파견, 가사도우미파견 등등 인력파견 회사는 베트남 정부에서 승인을 해주지 않거는요..

3.kt렌터카는 차는 한국과 마찬 가지로 베트남에서 렌트를 해주지만 주로 이용 고객이 한국사람이다 보니 운전할 기사가 없으면 렌터카 사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4.저는 전기통신공사를 하는 사람이여서 우리회사 현장소장 부인이 베트남 사람이고, 그 부인앞으로 베트남회사가 있었습니다. 당장 쓸일도 없고 해서 동의를 얻어 그 회사를 kt렌터카에 빌려줬습니다.

5. 그런데 3년정도 kt렌터카에서 사용을 하던 중 그 회사 앞으로 벌금이 20억동이나 나왔습니다.

6.제가 벌금 해결을 kt에 요구하자 kt는 자기들은 잘못이 없답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빌려준 사람이 잘못한거랍니다. 누군가 이 글을 읽고 계시겠지만 상식도 없는 세상입니다. 뭐라 할말도 아니 그냥 멍 할 뿐이였습니다. 한국 kt에 공문을 보낸다고 하니 알아서 하라더군요.
자기는 옷 벗으면 되고 또
제가족이 kt렌터카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아마 다칠꺼란 협박도 하면서요

7.그런 와중에 새로운 kt 법인장이 왔고 이 놈은 더 나쁘더 군요 당장 렌터카 운행이 중단되면 본인이 회사 짤릴께 뻔한 결과여서 저한테 제안을 하더군요.

8.자기가 손해본것을 해결해주고 돈도 벌게 하겠다 그러니 당신이 일단 해결하고 새로운 베트남회사를 만들어서 정식으로 용역사업을 해보자. 서로 다치지 않고 가족도 다치지않고 좋은게 좋은거 아니냐... ㅠ 속았습니다. 가족이 다치지 않는다는 그 말에요

9.회사를 만들고 첫달부터 약속했던 용역비는 즉 회사 운영비는 지켜지지 않았고 그렇게 울며 겨자 먹기로 개끌려다니듯 일년을 보냈습니다.저는 모든걸 잃었습니다..가족과도 만날수없습니다.

10.결국 두번째 kt법인장은 일년이 안될 무렵 용역업무가 원활하지 못해 일을 못하겠다고 하더니 계약해지를 일방적으로 하더군요.
그와 동시에
모든 업무도 파악되고 베트남에 적응이 끝났는지 ..
이미 저한테 시꼇던 똑같은 회사를 kt베트남직원 이름으로 만들어 운영준비을 하고 있었고 지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11.저는 이용만 당하고 돈한푼 받은거 없이 누구가 들어도 병신 같은 짓을 했고.. ㅠ 가족과도 만날 수 없고..
정말이지 어떻게 해야 이 억울함이 풀릴까요?
지금까지 여기저기 다녀보고
kt렌터카 윤리경영실과
싸우고 있지만 결론은 증거가 없답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죽는소리 한번 못하고 이렇게 멍어리 냉가슴으로 내 탓을 하며 살아가야 할까요...

12. 누구시던 이글을 읽으신분이 방법 좀 알려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부탁 드립니다..ㅠ

13. myoung52@hanmail.net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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