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아니면 알바
피임약 회사 요즘 매출이 줄면 어떻하겠어 순결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것은 당당한 제 권리에요 하고
떠벌리기 시작 근데 정작 무분별하게 관계맺게끔 하고난다음 여자들이 결혼할때되서는 그사람들이 책임을 안져 약물로인해 니들 몸이 이상반응을 보여도 마찬가지고
콘돔회사도 마찬가지 모텔업소 사장도 마찬가지 속옷회사도 마찬가지로 적극적으로 여성들이 자신의 성을 외치며 관계맺기를 원해 산부인과도 그렇고
근데 그사람들은 낙태를 하거나 혹은 연인과의 과거에 대한 다툼으로 깨질때 철저하게 남이라는 사실도 알았으면 좋겠다.
순결은 중요한거 맞어 꼭지길필요까지는 없지만 지키지 않는다고 나쁜것도 아니다.
단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만 알면되 내가 과연 책임질수있는가..
상대방이 이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고 책임질 자세가 되어있는가?
이 2가지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