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래전에 잠깐 사겼던 남자가 있었는데 갑자기 이제 친구로 지내자고 그렇게 톡이 왔길래
내가 더 많이 좋아했었거든
그래서 뭐라고 할말이 없어서 알겠어 이렇게 보낸 후로 걔랑 인연은 끝났어
근데 한 1년 후에 들어보니까 그 남자애가 친구로지내자고 톡을 보낸게 아니라 자기 친구가 장난으로 한거래 내가 그기다가 알겠다고 한거고 이게 말이됨??
그래놓고 내가 바로 알겠다고 하니까 나한테 실망했었다고 그랬어
얘는 손이 없나봐 자기 스스로 할 줄 아는게 없어 다 자기 친구가 한거래 내 친구한테도 나랑 꺠지고 일년 안되서 고백했었는데 차이니까 자기 친구가 했다고 그래
고백했다 차이면 다 친구가 장난치거라고 하고 뭐만 했다고 친구 친구친구 다 친구가 했다는데
꺠진지 오래됬는데 그남자애 계속 생각나는데 어떻게해야 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