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살 어린 남자친구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얘가 여자를 이렇게 좋아한 적도 처음이고 저를 첨 사귀고 모든게 다 처음이여서 정말 너무 잘하줬고 저만 바라보면서 정말 똥차가고 벤츠 오는구나라는 말을 실감하게 해준 남자입니다 매우 행복했고 둘이 항상 알콩달콛하면서 항상 저한테 나한태는 너무 과분한 여자고 이런 여자 세상에 없을거고 절대 놓치지 않을거라고 항상 그랬습니다 근대 항상 자신감이없고 자기를 자책하는게 있었어요-..완벽주의때문일까요..싸울 수 있고 다툴수 있고 안좋운 분위기가 올 수도 있는건데 그걸 받아드리기가 힘들어하더라고요 저번에도 자기를 자책하며 그냥 자신이업고 넌 나같은 남자말고 더 좋은남자 만날 여자라며 저를 놓아서 제가 붙잡앗지만 2주뒤에 다시 후회된다고 연락이와서 더ㅜ좋아지며 서로 알콩달콩 사겼습니다 그런대 이번주 월욜에 알콩달콩 데이트를하고 막판에 제가 삐져서 분위기가 안좋았는데 얘기하다가 또 그러네요.. 두번다시 그러지 않기로 약속했는데 나는 그냥 여기까지인 남자인가보다고 자책하며 나 그냥 잊어버리고 행복하게 지내래요 구러면서 헤어지고 싶은건 아닌데 이게 정말 맞는거라고 생각하고 너의 진심을 막는거 같고 나도모르게 지친거같아서 이게 널 더 힘들게 할거같아서 이게 맞는거 같다고 말합니다.. 저는 너무 답답해요 저를 매우 좋아하고 그러면서 그냥 안좋은 상황을 견디지를 못하고 자신없어 하는개 전 슬퍼요..헤어지고 싶진 않고요 이대로 시간을 갖고싶대요..근대 정말 그냥 끝내는게 맞는지 모르겟어요ㅜ 저는 정말 좋아하거든요..모둔 비바람에도 항상 굳건히 옆에서있던 저였어요ㅜ 어쩌면 좋죠?모든걸 수용하고 이해할 여자는 저뿐이에요..그냥 자기같은 남자 잊어버리래요 근대 사랑이 장난도 아니고 잊으라면 아그래 하고 바로 잊을수가잇나요ㅜ그랫더니 자기도 내가 첫사랑이고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절대 잊을 수 없고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이제는 이게 맞는거라고 말해요..어뜩할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