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내용이 와이프가 더 애타는것같고.ㅜㅜ
현재 남자는 공무원하다가 교수로 갓고요
와이프는 그대로 그자리에 잇고요
불륜인거 카톡내용 저장햇고 이실직고한거 녹음햇습니다.
애들이 초5 초4 라서 손도 마니 가는데 엄마손이 필ㅇ요할나이지만 2년동안 둘이 그짓을 한거보면 용서가 안됩니다.
와이프는 내가 원한데로 해줄테니 직장에다가 말하지 말라고 사정합니다.
나는 성격이 뒷끝이 있는 성격이 약간 잇어서 나중에 살아도 미칠것같고. 애들도 눈앞에 걸리고. .
저는 내가 알앗으니까 상대방 부인도 알아야되지않냐고 그러면 난리난다고합니다. 거기 공무원들이 서로 다 아는집단이라서 소문나면 다니기힘들다고하는거 같아요
오늘 뜬눈으로 세우고 집나와 찜질방에서 글 쓰네요.
제발 욕은 하지마시고 현실적으로 말씀해주세요.자기주변사람이 이런일 현명한처리 부탁해요.
와이프는 가정을 깨지말자고 애원합니다
아니면 원한데로 해준답니다. 몸만나간다고 대신 직장에 말하지 말랍니다. 그남자랑 결합할가능성도 없는것같아요
제발 현명한답좀 부탁합니다.
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271329&bbsId=MT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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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깨지는건 상관 없는데 직장에는 알리지 마라??
완전 미친 뇬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