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사람은 없어 서로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격도 달라서
서로 알아가다보면 서로 다른게 많아서부딪히고 싸우게 되 그런걸 하나하나 맞추어 나가는게 진짜 연애야 그 사람의 잘못 하나가 나를 지치게 하고 힘들게 하더라고 정말 좋아하고 이해하려고하면 웃어 넘길 수도 있어 속는셈치고 그냥 넘어가거나 알면서도 속아주고 그러는거지 좋아하니까 진짜 좋아하면 먼저 남의 잘못을 생각하기 보다 내 잘못을 먼저 생각하고 잘못한것을 깨닫고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내가 달라지고 변화하고 고치는 모습를 보여주는게 진짜믿음을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어 바로 그게 있는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좋아하는게 아닌가
제고 따지고 자존심 세우고 밀당 그런거 진짜 좋아하면 다 필요없어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야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싫다는거 안하면되고 고쳤으면 하는건 고치면되
자기 기준 자기 생각대로 연애하면
큰 오산이야 자기 멋대로 단정짓지마
물론 자기가 느끼고 생각할때 그 사람이 아무리 말해도
아 얘는 이러니까 안되 저러니까 안되
그래서 못 고쳐 이렇게 생각하지마
그리고 그렇다고 이별을 말하는거
어리석은짓이야 네가 생각하는게
다가 아니야 몇번을 말해도 안 고칠것
같은사람이 한 순간에 그거 고치면
그건 진짜 사랑한다는거도 좋아한다는거야
그러니까 끝까지 지켜보지도 않고 섣불리 헤어짐을 말하지마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거야
그렇게 내 생각으로 사람 판단하지마
그리고 사람이 무언가 잘못을 했거나
무슨 말을 했을때 그 사람이 잘못한거 먼저 생각하지말고 왜 그랬을까? 먼저 생각하고 또한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봐 그리고 그 다음엔 왜 그랬어? 라고 물어봐줘 그러면 이해할 수 있을거야 조금은 다는 알지 못해도
오히려 내 입장 기분만 생각하면
오히려 오해만 더 키우게 되더라
그 오해가 쌓이고 쌓이면 나중에 풀려고 해도 풀리지가 않아
오히려 더 멀어지고 말아
그러니까 오해는 풀 수 있을때
대화를 많이 하는게 좋아
내가 그 사람에게 고치라고 몇번을 말했을때 그 사람이 고치지 않으면
그게 쌓이고 쌓이다보면 지치고
짜증나고 그 사람한테 마음이 떠나지
그렇다고 해서 헤어지는게 답이라고
생각하지마 그럴때는 다시 한번 생각해봐 정말 헤어지는게 답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도 있는지
한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여러가지 경우를 생각해야
헤어졌을 경우와 계속 만나는 경우
둘다를 생각해봐야 하는게 맞아
그리고 그 생각을 해본 결과를
바탕으로 상대방에게 난 이러이러해서
너와 헤어지고 싶어 많이 생각했는데
난 헤어지겠지다고 결론을 내렸다
내가 몇번이고 말했는데 넌 고치지 않았다 그래서 서운했고 아무리 말해도 고치지 않기에 내가 생각했을때는
아무리 말해도 똑같을거 같아서
그냥 헤어지는것이 나을거라고
결론을 지었어 라고 말을 해줘
너의 마음을 결정하고 결론 지었다고 끝이 아니야 피하고 아무말 없이
헤어지는거 그거 상대방에게 예의가
없는거야 그건 상대방을 무시하는것과
같아 말하는것보다 안하는게 더 나빠
그냥 헤어져 마음이 떠났어 라고 하는건 통보야 입장바꿔 생각해봐
갑자기 헤어지제 이유는 말도 안하고
너는 맘 정리 다했고 끝났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갑작스럽게 그런말을 듣는 상대방은 어떨지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주는게 서로에게 좋아 사랑은 둘이 같이 하는거야
이별도 둘이 하는거야 다만 더 사랑한쪽이 아프고 더 상처받지만
정말 상대방을 생각하고 걱정한다면
끝까지 예의를 지켜야해
상대방에게 받아들일 수 있게 이해를 시켜주는게 맞는거야 그리고 내가 결정을 내렸하다더라고 상대방의 생각도 들어줘야하는거야 네가 듣고싶든 듣고싶지 않던
네 마음도 중요하듯 상대방 마음도 중요해 의견을 존중해주는게 좋아
나는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하기로
결정했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라고 물어봐주고 그리고 그 뒤에
결정을 내려도 늦지 않아 그것이
대화로 풀 수 있는 문제면 풀면되고
이야기했는데도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면 되는거야 그렇게 무책임하게
통보하듯 헤어지는게 아니라 정말로
내가 그 사람 좋아하고 이해한다는게
저런게 아닐까? 헤어지더라고 현명하게 끝내는 사람이 진짜 괜찮은 사람이 아닌가 싶어 물론 누가됬든 결정하기까지 많은 생각을 하고
고민을 많이 했을거야
결정이라는거 쉬운게 아니니까
그래도 조금만 바꿔서 생각하면
어떨까? 예를 들어 상대방이 연락이 안되서 걱정하다가 화나가서 속상해서 글을 썻다 생각해보자 이때 그 사람이 왜 이럴까가 아니라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 생각하면 어떨까?
그리고 나서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하는거지 그러면 이해하지 않을까?
아 이러이러해서 얘가 이랫나보다
생각이 들겠지 그리고 난 후에 난 이러이러해서 너에게 몇번 싫다고
고쳐달라고했는데 넌 고치지 않았다
그래서 서운했고 힘들었다 나도
많이 생각했다 근데 이제 지친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물어봐주는게 진짜 그 사람을 생각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