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달아준 8명 고마워 ! 반배정 너희도 나도 잘되길 바랄게 ㅎㅎ
어디까지썼지 아 연생녀가 한달정도 지나니까 조카 뻔뻔해진거임 지가 @@소속사선배랑 셀카를찍었다는등 ㅇㅇ 보여달라고할때마다 안보여주고 뻐겼다는거까지 적었지?
그렇게 연생녀가 뻔뻔함의 극치를 달릴때쯤이였음 우리학교에 개양아치가 한명있었는데 걔가 연생녀한테와서 소속사 구경 좀 시켜달라 그런식으로 말하는거임 연생녀는 당연히 안된다고하다가 그러면 소속사앞까지만 가보라는 그런식으로 개양아치랑 딜을함 ㅇㅇ 얘가 진짜 조또 양아치라서 안된다고 한번만 더했으면 연생녀 ㅈ됐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연생녀 옆에 우루루있어서 다듣고 ㅇㅇ.. 사담인데 개양아치 실업계감 예고간다고 설치다가ㅋㅋㅋㅋ
개양아치가 가니까 연생녀는 우리한테 하소연을 하기 시작함 어쩌냐는둥 혼나는거아니냐는등 근데 솔직히 우리도 궁금했구ㅋㅋㅋㅋㅋ 그래서 왜그래? 걍 가보자 한번만 보여줘 ㄱㄱ 이런식으로 분위기가 흘러감 연생녀는 지편안들어준다고 표정개썩은채로 새침하게 뒤돌았던걸로 기억 ㅇㅇㅋㅋㅋㅋㅋ
그렇게 수업이 흘ㄹ르고 흐르고 흘러서 드디어 끝남 1편에서 말했지만 난 연생녀 소속사에 좋아하는 아이돌이있음 그래서 혹시나 아주 혹시나 그때 사옥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들이 있으면 좋겠다 하면서 온갖 망상을 탈탈탈ㄹ 털고있었음 그래서 아주 궁금한 우리들도 개양아치의 주도로 우리도 연생녀랑 개양아치를 따라갔지 ㅋㅋㅋㅋㅋㅋ
저때는 연생녀 우리가 가자고할땐 맨날 안된다고 해서 슬슬 짜증났는데 개양아치가 저래주니까 좀 고마웠었음ㅋㅋㅋ
@@엔터테인먼트 앞에 딱 도착함 5미터 내외였던걸로 ? 기억 (좀멀었다고)근데 문밖으로 여자애들 3명정도가 우루루 나오는거야 그때 개양아치가 연생녀한테 쟤네 모르냐면서 막 등떠밀었는데 연생녀가 아는데 모르는사이라는등 ..? 말도안되는 소리를 앞뒤가 안맞게 막 함 개양아치 성격 더럽다고 앞에서 언급했지? 개양아치가 조카 빡쳐서 소리를 지름 미친년아!!!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으면서 적을수있지 하지만 그땐 분위기가 ㄷㄷ 했음
그여자애들도 우리쪽을쳐다보는거임 개양아치가 소리를 개쎄게 지르니까 ㅇㅇ 연생녀가 개양아치로 인해 거의 끌려가다시피 걔네한테 갖다놓아져서(?) 있게됨
그니까위치가
나,친구들 개양아치,연생녀 여자애들3명 @@엔터
모바일로보면 파확안될수도.. 일단 이랬음 ㅇㅇ 여자애들이 놀라면서도 벌레씹은표정으로 걍 감 ㅋㅋㅋㅋㅋ 가고 연생녀한테 개양아치가 바락바락 따짐 뭐냐고 이때 연생녀가 조카 연특감으로 화를내는거임 우리는 연생녀가 미쳤나? 쪽팔려서 미쳤나..? 이런생각까지 하게 만들정도로 화를냄 개양아치마저 당황함 아무말도 안함ㅋㅋㅋㅋㅋㅋ 연생녀는 화를내더니 저새끼들이 어떻게 나한테 저러냐는등 시발시발시발 거림 계속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들중에 한명이 엄마한테 전화가와서 ㅋㅋㅋㅋㅋ 지금안가면 후회하겠다는 생각에 연생녀랑 친분이 강한 1탄에서 언급한 입싼얘 제외하고 우린 연생녀를 버리고감 (장난아니고 그때진짜 연생녀가 좀 미친것같았음 신들린것처럼 ㅇㅇ?)
그다음날에 내가 주번이라 열쇠따야되서 학교를 되게 일찍감 7시 50분인가 그때가서 문따고 아무도없어서 폰질만하고있었지 ㅋㅋㅋㅋㅋ 8시정도에 입싼얘가 들어오는거야 너무 반가워서 인사하고 재잘재잘재잘재잘재잘재잘재잘 떠들고있었음 입싼얘이제 입싼이라고 할게 ㅇㅇ 입싼이가 원래 가벼운? 얜데 갑자기 무게를 잡는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입싼이한테 할말있으면 빨리하라고함 내가 무거운분위기 싫어해서 ..ㅋㅋ 근데 입싼이가 연생녀 연생인거 구라인거 같다는거야 나도 어제일때문에 연생녀가 좀 이상해서 더 말해보라면서 이야기를 파고들어봤더니
입싼이가 어제 그 사건이있기 전날에 연생녀랑 하교를 같이했단말이야? 이유가 원래 연생녀 맨날천날 1년 365일 연습해야된단 핑계로 혼자 후다닥 가는얜데 (주말에 우리끼리 놀자고할때도 연습해야된다면서 혼자 안놈) 과학탐구때문에 둘이 남았음ㅋㅋㅋㅋ 내가 그때 주번이여서 열쇠를 걔들이 잠군다는 말에 매우 행복해하며 하교했었지 ㅋㅋㅋㅋㅋㅋ 둘이 다 하고 하교를 하는데 입싼이가 생각해보니까 연생녀는 연습을하러 빨리가야되는데 왜?? 지금 이렇게 느긋하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함 근데 입을 꾹다물고 연생녀 집 데려다주고 (연생녀 옆옆동이 입싼이네집인데 학교에서 연생녀집이 더 가까움) 연생녀가 집에 들어가고 입싼이도 자기 집으로 가다가 연생녀가 집에들렀다가 연습을하러가나보다 싶어서 연생녀집으로 다시 갔다고함ㅋㅋㅋㅋ 지금까지 좀 수상한끼도있고해서 근데 연생녀가 아무리 ~ 기다려도 안나와서 연생녀한테 전화걸었는데
입싼이 : 연생녀야 연생녀 : 응?입싼이 : 너 오늘은 연습안함?연생녀 : 나 연습실인데 ㅋㅋ..? 너 가고 바로 왔어 쌤이부른다 폰끌게~
입싼이는 이때부터 계속 쭉 의심을했다함 바로 다음날 또 그런일이있었고 ㅇㅇ 그리고 연생녀가 평소에 말투 바르게 안하면 절대 안된다면서 그랬는데 바로 사옥앞에서 시발을 천번은 한걸들으니 좀 이상했나봄 나도 그 당시엔 생각못했는데 입싼이한테 들으니까 아..! 맞다 그렇지! 이렇게 생각ㅋㅋㅋ
이렇게 의심의싹이 돋고있는데 우리학교에 부산에서 전학생이옴 ㅋㅋㅋㅋㅋ 근데 전학생이 진짜 레전드야 정체 들으면 조카 쇼크임ㅋㅋㅋㅋㅋㅋ 정체듣고 구라 잼 ㅗ 이러는얘들 있을거라 ㅇㅇ 3탄으로 마무리할게 내일 8시에 학원보충감ㅋㅋㅋㅋㅋ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