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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을 갖는 너에게

헤어진지 이제 1년이 됐는데 아직도
나에겐 미련을 갖는구나...
단 한번도 첫눈에 반해 본적 없던 내가
너를 보자 마자 내 여자다 생각하며
일년을 너에거 공들이고 사귀자 했고
만나면서 정말 정말 좋았는데 나도 지쳐갔어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편해졌지만 그래도
난 널 너무 사랑했는데 너는 그게 아니었지
그래도 내가 좀 더 노력하고 열심히 하면
나아질거란 내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할
무렵부터 이미 난 이미 이별을 준비했고
너도 그땐 알았다며 수긍했잖아 그런데
이제 와서 계속 나에게 매달리는 이유가
이해가 안돼... 내가 그토록 노력했을땐
그러지 않았잖아 내가 널 보내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날 떠난 후에 다시
찾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다 내가 널
사랑한 만큼 정말 잘 지내고 행복했으면
좋겠고 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을꺼야
그러니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라 생각하고
단념하고 정말 정말 행복하게 잘살았으면 해
아프지 말고 끼니 잘 챙겨먹고... 날씨 추운데
옷 따듯하게 입고 다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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