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를 버렸지, 이제3개월째내
나한태 설렘이느껴지지않는다고 내가 질린다고 2년동안의 만남의 종지부를 찍었지 그래 너한태 딴남자가 생긴거였지 그사람이 좋다고 날버려두고 가놓고 왜 나한태 연락하는건대 내가 그렇게 쉽냐.. 너한태 연락오면 웃으면서 대하니까 만만해보여?
근대 그거아냐? 나너가 정마 미친듯이 미워 내가니가좋아서 웃으면서 대하는줄아냐? 그냥 옛인연이고 내가 아직 너많이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행복했던 시간들 함께했던 추억 때문에 너한태 못되게 못굴고 항상 좋은말로 다독여서 연락하면 안된다 너한탠 다른사람이 있는대 이럼 안되는 거라고 너한태 말하지 근대 넌? 왜계속 연락하는건대 그렇게 니의지가 아닌데 연락하게되는거면 술을 먹지마 내가그리워? 난안그리워, 나한태 다시올것도 아니잖아 나만날때 내가 사랑한다고 하는말이 진심으로 느껴졌는대 그사람은 진심이안느껴진다고?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는건대? 니가 선택한길이잖아 나한태 위로받고싶어? 너한태 상처받은 난대? 니가 언젠가 나한태 다시돌아오고싶다고 해도 나받아줄 마음없어, 나 너많이 좋아해 그래서 추억으로 남길려고 너두 내가 생각날때 그냥 좋은애였다고 생각해주길바래 아직도 참 너의빈자리가 크다, 다른사람한탠 때쓰지말고 투정 너무 부리지말구 밥꼬박꼬박 잘챙겨먹고 자격증공부 하구있다며 열심히하고 행복해라 너도 나도 좋은추억이였다 생각하자 덕분에 2년동안 행복했다 너도 나도 이제 서로 남이되지만 서로 행복하자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