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 제딸이 작년 가을부터 홈베이킹에 심취해서 이것 저것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 줬는데 오늘 발렌타이데이라고 어제 밤 늦게까지 만든
초코 버터링 쿠키입니다.
친구 준다고 봉투에 담았네요..
엄마..아빠먹으라고 남겨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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