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하나 살린다는 생각으로ㅠㅠ나를 말하자면 성격이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자신감도 없고 낯가림 심하고 그냥 쭈구리 같은 존재임 개인주의성향도 있는 듯
낯가림도 심해가지고 학교에선 친해지지도 못하고 친구 사귀기도 어려움 먼저 말 걸어도 내가 벽을침.. 내가 친해질려고 노력 안한것도 있지만 말은 할수있는데 내뱉지를 못하겠음 말문이 탁 막히고..
일년이 지나도 반에서 왕따처럼 지냄 왕따인가?이건 내가 문제가 있는거겠죠..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하는 성격
몇년간 알아온 고모도 나보고 벙어리라함 말을 재잘재잘 안한다고.
그냥 오래 알아오고 편하게 지내야지 말을 하는데 그게 아니면 되게 낯설어가지고 말이 안나오고 벙어리가됨 새로운 환경을 적응 못한달까 쑥쓰러움도 많아가지고 인사도 제대로 못함 이건 나도 노력하고있음..
제 성격 어떡해야되죠 성격 고치고 싶음ㅠㅠ활발하게는 아니어도 그냥 내 할일은 하고 살고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