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독서실에서 밤 9신가 그때까지 공부하고잇엇는데 너무 힘들어서 쉴라고 편의점다녀옴 그리고 다시 들어왓는데 내책에 빨간볼펜으로 '죽어' 라고 써져잇는거임 개소름돋아서 바로나옴
베플ㅁㅉㅉ|2015.02.15 07:48
난 정말 내가족같은강아지를잃을뻔한썰 내가 강아지목줄을하는데 신호등건널때는 강아지를 안고가는게맞다고그러더라구 ... 혹시모른다며 근데나는 신호등건널때도 그냥 내려놓는편이거등?그날도 미용하러 가는데 신호가바뀐거 ㅋㅋ 그래서 막 뛰어가다가 갑자기 나도모르게 멈칫하자마자 머리와다르게몸이 강아지를안으라고 막 하는거같은거야 . 그래서 강아지를안고 4발자국? 정도 뛰었는데 내앞에 엄청큼 트럭있지 ㅋㅋ그게 완전빠르게지나가는거 신호를무시한거지 .... 그때 얼마나가까웠냐면 바퀴에내발이깔릴정도였어 강아지를 내려놓고달렸더라면 지금 우리 강아지랑 같이 코골면서잘수도없었겠지 ㅎ.. 난 이일이 사람의감도믿고 고마우면서도 소름돋는이야기야 지금은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