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요?? 저는 밤에 잘자라고 연락할 사람 없을 때... 뭔가 받기만 한 것 같고 막상 내가 잘해준건 하나도 없는 것 같을 때... 등등
님들은 어떤가요?? 그때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 어떻게 하고 있을까 가끔 생각해보지 않나요??
언젠가요?? 저는 밤에 잘자라고 연락할 사람 없을 때... 뭔가 받기만 한 것 같고 막상 내가 잘해준건 하나도 없는 것 같을 때... 등등
님들은 어떤가요?? 그때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 어떻게 하고 있을까 가끔 생각해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