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마지막 질문을 보고 장난으로 올린건가 했는데
2012년 부터 게이 관련 질문이 많아요..
15살때부터 그런것 같은데 믿기지가 않아요
남동생이 자기가 게이인 것에 심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 글 봤다고 말하고 같이 성정체성에 대해 상담을 다니는게 좋을지
직접 말해주길 기다리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게이가 맞다는 답을 들을 용기도 없어요..
전 동성애에 편견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제동생이 게이라는 생각을 하니까
손이 떨리고 심장이 두근거려서 잠을 못자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