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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했습니다!!!헝..ㅜㅜㅜ

2월14일에 줄려고 초콜릿사고 준비다해놨는데 ㅠㅠ
막상주려니까 기회도 없고ㅜㅠ
밖에서 계속 기다리다가 안되겠어서
당일엔 발만 동동 굴렀네요...ㅜㅜ

서로 연락처도 모르고 얼굴만 아는 사이라
부담스러워할까봐
할까..말까..를 수천만번을 속으로재다가!!
에라 그냥하자하고!!
오늘 고백했습니다ㅜㅜㅜ

지금 손도 덜덜떨리고
멍해지고....
바보같이 앉아만있는데
잘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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