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일주일됐는데 자폐아이랑 자폐부모를 마주쳤네요
한눈에 봐도 자폐아인걸 알아차릴만큼 심했어요
보자마자 후회되더라고요
집값 떨어질까 겁나기도 하고요
사는데 민폐만 안끼치면 좋을거같네요
왜 아파트에 들어온건지 ㅠ
어디 푸념할때 없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ㅜ
제가 나쁜게 아니라 현실이 그래요
당장 본인들 주변에 자폐아들 산다 생각해봐요
남일이니까 쉽게쉽게 말하지
쓰레기장은 필요하지만 그게 내 집옆은 아니길 원하잖아요 그런마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