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컨설턴트가 그러대요...이혼했다 생각만하고 살라고 ....하숙생하나 들였는데 그 하숙생이 많은 돈을 주네...돈 주니 빨래 해주고 밥 등 차려준다고 ....따로 나가서 집얻으면 남자 없다 소문나면 그 근처 온갖 잡놈이란 잡놈은 다 기웃거린다고....살기 팍팍하다고....등등
베플ㅇㅇ|2026.04.09 22:38
바람피는 새끼는 애케어에 적극적일수가 없으세요 밖에 나가 계집질하느라 바빠서 집구석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으시거든요 그래도 월천 벌어 부인에게 다 주고 입닥치고 계집질만 하면 부인은 내새끼 잘입히고 잘먹이고 하고싶단거 다해줄수있다면 그 큰이유로 그냥 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