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종교에는 관심이 없다’‘천국이나 지옥은 기독교인만의 얘기다’?
ㅣ하나님의교회‘종교에는 관심이 없다’‘천국이나 지옥은 기독교인만의 얘기다’?
‘종교에는 관심이 없다’
‘천국이나 지옥은 기독교인만의 얘기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죠.
과연 그럴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영혼의 존재를 믿고 있지요.
종교에는 관심없다, 혹은 천국이나 지옥은 기독교인만의 얘기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알려드리고 싶네요. 영혼은 존재하며 하나님은 계시다는 사실을~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근거로 모든 증거를 얘기하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목적은 육신의 부귀영화가 아닌 영혼의 구원입니다.(벧전 1:9).
만일 사람의 인생이 이생뿐이라면, 즉 육체가 죽는 순간 모든 게 끝이 난다면 우리는 굳이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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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영혼이 존재한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과연 우리 육체가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걸까요?
아니면 죽은 이후에도 영혼은 존재하는 걸까요?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사람은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만들어졌습니다.
육체만 있는 존재가 아니라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존재인거죠.
그래서 사람이 죽게 되면 육체와 영혼은 분리되어 본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전 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육체는 흙으로 만들어졌기에 죽으면 원래 있던 흙으로 돌아가게됩니다.
그런데 영혼은 육체와 함께 흙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육체의 죽음과 동시에 영혼은 육체로부터 분리되어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돌아간다' 는 말은 영혼은 이 땅에 육체로 탄생하기 이전부터 이미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는 뜻임을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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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스라엘 왕 솔로몬은,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 내가 이미 있었다(잠 8:22)”고 말했습니다. 이 세상이 지어지기 전이므로 당연히 육체가 아닌 영혼이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영혼은 육체를 입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습니다.
이 땅의 인생은 영혼이 육체를 잠시 입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여전히 살아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죽은 이후 우리 영혼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계 20:11~15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성경은 우리가 죽은 후 하나님께, 이생에서 행한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장차 반드시 다가올 영혼 세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전 12:13~14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은 모두 영혼을 가지고 있죠.
따라서 영혼세계와 관계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준행하는 것.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며 구원의 길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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