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이거 초면부터 욕나와서 미안한데 나 약간 당황햇음 ㅠㅠ이해해줘
방금 있었던 일인데 자기전에 아빠가 불꺼달래서 불꺼주거 거실에서 핸드폰 만지는데 아빠가 갑자기 "자기전에 ㄷㅂ 있는거 다 꺼내놔라" 이러심;;나 당황햇는데 아닌척"어?" "니가 피우는거 ㄷㅂ 다 꺼내놓으라고" "무슨소리야 아닌데" 하고 거실에서 핸드폰 몇분 더 만지다가 내방 들어왓어 ㅠㅠ 이런일 생긻줄이야 예상햇지만 ㅅㅂ이래 빨리 찾아올줄이야. 이럴때 어떡하지?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갈까 아니면 지금 내꺼 아니라고 구라를 깔까 아님 내일 아침에 그거 사실 내꺼아니고 남자애들꺼야 라규 구라깔까 어쩌지 헬프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