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빠는 평소에 야한얘기는커녕 진심 성적으로 아무것도 티를 안내는데 밑에글도 있지만 엄빠방에서 그런 소리같은것도 한번도 들어본적도없고 평소에 야한거 티비에 나온다고 더 보지도 않고 완전 무덤덤한줄 알았는데
몇달전에 울아빠가 폰을 바꿨단말임 스마트폰으로
가끔 폰뺏겼을때 아빠한테 폰좀쓸게~하고 인터넷키면 바로 여자의 뜨거운.. 국산 20대...뭐이런거나와서 처음에는 충격받았지만 몇번 그러니까 그냥 아빠폰 안봄.
아빠 갤러리에도 백인여자 몸사진같은거 있는거본적있고..
첨엔충격받았는데 걍 내가 모른척하고 이제 아빠폰안만짐. 다른아빠들도 그러나요?우리아빠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