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잊으려고하는데 포기하려는데
아무리 지워도 니 번호
내손이 기억해서 치고있고
애들이랑 니얘기 나오면 혼자 들떠있고
니가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는지도
TV볼때마다 생각나고
길가다가 다른사람보면 자꾸 저사람
니 이상형같다 이러고있고
니가 했던말 다 귀에 맴돌고있는데
잊는다는게
포기한다는게
생각보다 어렵네
너 잊으려고하는데 포기하려는데
아무리 지워도 니 번호
내손이 기억해서 치고있고
애들이랑 니얘기 나오면 혼자 들떠있고
니가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는지도
TV볼때마다 생각나고
길가다가 다른사람보면 자꾸 저사람
니 이상형같다 이러고있고
니가 했던말 다 귀에 맴돌고있는데
잊는다는게
포기한다는게
생각보다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