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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보고싶어도 볼 수 없고

아무렇지 않고 괜찮은 줄 알았다가도

 

목소리가 듣고싶어도 전화할 수 없고

보고싶어도 보러갈 수 없고

정말 끝이라고 생각하니까

 

가슴이 먹먹하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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