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는 너는 알꺼야 이 사이트를 하는걸 친구한테 알았으니까 친구도 알아 내가 이 이야기를 쓴다는거 뭐 어때 넌 차였잖아 결국 니 또라이짓으로
나는 어차피 잃을건 없어
조금 변형시킨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신병자님
판에 글을 쓰는건 처음이고...많이 읽은적도 없어 어떻게 쓸줄 몰라 그냥 책처럼 쓰겠습니다
전제조건이 조금 있습니다이 정신병자에게 아는 사람이라고는 두명밖에 없습니다 아니 엄마까지 3명이네요세상에 3명밖에 없습니다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하아...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도저히 감히 잡히지 않습니다..
옛날 얘기부터 할게요
청소년 시절에 한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있었습니다그 두 청소년은 사랑했습니다여자아이는 한없이 순수한남자아이도 한없이 순수한그런 사랑을 하는 청소년 둘이 있었습니다그 순수한 청소년 두명은 어린나이에 진솔된 사랑을 했습니다 ㅎㅎ..그 이후 여자아이는 어떤 아이를 많이 괴롭혀 자살기도까지 오르게 하였습니다 여자아이는 충격을 받고 학교를 다시 다니지 않았습니다여자아이는 연락이 안된 몇년동안 여러명의 남자에게 버림을 받고 성폭행도 당했습니다아빠랑 엄마랑 이혼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몇년후에 나는 친구를 데리고 버거를 먹으러 갔습니다 근데 그 버거 를 먹는곳에서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를 발견하고그리고 여자아이에게 몇년만에 연락이 왔습니다그 남자아이는 어릴때 당시의 감정이 되살아났다고 저에게 말했고다시 사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저는 이때 말렸어야 합니다..)뭐 그 이후로 둘이 연락을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저는 그 다리를 이어준?착한놈이 되어 셋이 자주 놀았습니다이 미친년의 정신이 나자빠진건 이때부터였습니다이년은 몸이 많이 아팠다고 말을 했고 친구랑 저는 항상 왜? 몸이 아플까 뭐가 문제일까생각을 하다가 제가 말했습니다몸에는 이상이 없는거 같다 그러면 정신병이 아니겠냐?친구도 어느정도 동의를 했습니다
그 이후에 그 정신병자는 저를 카페에 대려놓고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기에 맘에 안들었습니다그냥 어디가 아픈지 직설적으로 물어봤고의외로 순순히 대답했습니다해리성 이중인격해리성 발작? ( 자세히 찾아보니 정동증상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이년은 하루에 12시간을 넘게 자는 정신병자입니다그 이유가 약을 처먹고 약기운이 너무 쎄서 잠이 오는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하지만 왜 나한테 말을 하는지 저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하지만 곧 말을 한 이유를 알았습니다이 미친정신병자년은 저를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저는 멘탈이 흔들렸고 있는대로 없는대로 쌍욕을 했습니다 계집한테친구는 그냥 그럴거면 둘이 만나라 라고 말했습니다만친구새끼도 때려죽일뻔 했습니다
뭐 저는 그럴 수 없어 웃긴다는 식으로 미친년한테 그냥 떠넘겼습니다선택해라 나냐 얘냐? 이런식으로 ox 퀴즈를 냈습니다뭐 물론 친구를 선택했지만 저에게 남은 씁슬함은 뭐라고 할 수 없었습니다진짜 대사까지 다 생각 나는데 성기같아서 내가 진짜 신발 미친년아
그리고 그 미친년은 말했습니다 원래 친구놈이랑 사귀는 목적은 망가뜨리고 싶었다 뭐 이런 목적이였나 봅니다만.. 그래서저랑 친구놈이랑 사이가 멀어지는 뭐 그런걸 계획했나 봅니다하지만 저는 친구랑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 10살때부터 친구였으니까그런게 될리가 없다고 생각도 하고 부모님들 조차도 저희 둘이 만나지 못하게한적이많았는데 지깟게 뭐라도 될줄 알았나 봅니다
뭐 그리고 시간이 지나 저는 그 미친년을 자주 안보고이 미친년은 친구놈이랑 안될때마다 연락을하기에 제가 그때마다 극딜을 박아줬습니다친구놈이 이렇다 저렇다 하면 원래 저는 미친년을 도와 친구를 험담 해주었습니다만여러가지 말을 들어보면 주구절절 미친년 잘못이라 친구놈을 도와줬습니다이미 친구는 저에게 말을 해줬습니다 이 미친년이 연락을 하면 씹던가 욕을 하던가 해라그리고 어차피 얘한테는 마음이 이미 떠났다 너한테는 미안하다이런식으로 쓸데없는 말을 했는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여 정곡을 몇번 찌르고의도를 까발려내게 했습니다친구의 의도는 옛날로 돌아간다면 지금 고생하는건 괜찮다기다려보아라 시간만 있으면 내가 돌려보일테니이딴식으로 말을 하는데 뭐 제일은 아니니 상관은 없었습니다 놔두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또 지나내가 여기서도 껴드는게 아니였는데..미친년이 바람을 폈다는 겁니다 카페 알바생하고그 알바생은 뭐 저희보다 나이가 어렸습니다알바생은 남친(친구)이(가) 있다는걸 알았고친구랑 그 알바생은 연락을 했습니다친구는 알바생에게 미친년을 넘겨주었고 몇일 지나지 않아 깨졌습니다이미친년의 성격을 받아주는건 역시 보살같은 친구놈밖에 없었습니다시시때때로 성격이 바뀌고 지랄하는 미친년을감당하는건 역시 친구놈밖에 없었습니다미친년은 연락하고 친구놈에게 구애했고 친구놈은 다시 받아주었고 그러나 친구놈은 아예 한조각 남아있는 마음도 다 떠나버렸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말했죠 얘는 이제 나에게 잠자리 상대 말고는 뭐.. 없다이런식으로 확답을 들으니 저는 마음이 되게 편해졌습니다항상 이용당하는 친구놈의 궁딩이를 차는것도 한두번이지 말입니다..
그이후로 저랑 그년 친구놈이랑 또 자주 놀았습니다그리고 그 년의 어머니와 우연찮게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뭐 어머니가 그래도 정신병자인 딸을 키운다고저는 존경스러운 눈빛을 가득담아 어머니를 쳐다보았습니다
몇주? 아니 2주나 됬으려나? 저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미친년의 어머니였습니다이 어머니가 전화와서 처음으로 한말너 지금 ㅇㅇㅇ데리고 술처먹냐? 성폭행 하냐? 니들 다 신고할거야 아니라고 대답하고 전화를 그냥 바로 끊었습니다만..(아니 근데 신발 내가 진짜 아니라는데 미친년데리고 술처먹고 성폭행 신발 꼴리지도 않는 미친년을 데리고 내가 왜 그런 더러운 짓거리를 그 계집년이랑 해야 하냐고 신발 내가 진짜 신발 부들부들....)이게 무슨 날벼락 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때만해도 집에 박혀서 헤헤 하면서게임하고 있는 나에게 무슨 성기같은 말이 떨어진지 모르겠습니다저는 친구에게 전화했고 이게 무슨일이냐 설명을 부탁했습니다친구는 미친년이 엄마랑 싸웟고 집에 안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그리고 저는 인성이 폭팔했습니다그 계집을 당장 찾아 집에 처 넣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만친구에게 또 한가지 대답이 들려왔습니다알바생이랑 있다라고 말합니다
그 이후에 그 미친년 엄마 하아.. 이거 말이 너무 순화되네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어른공경은 하고 살았는데 그냥 도라이년이라고 칭하겠습니다도라이년의 전화 or 문자테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그 아줌마에 그 딸부모는 자식의 거울도라이년은 술을 처먹었고 술을 처먹어서 혀가 꼬부라진 상태로저에게 전화를 하며계속 고소한다 라고만 내뱉습니다 네놈들 집앞에 딱 기다려 라면서 도저히 어른같지 않은 추태를 보며 경악합니다
그 이후 저는 미친년을 찾았고미친년은 어디에있는지 아무래도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미친년은 휴대폰이 꺼져있고연락할 방법이 없었습니다그리고 미친년은 집에 그날 들어가지 않았습니다이 도라이년의 행패는 계속되었고 저는 친구랑 만났고 친구랑 같이 미친년 집앞에 갔습니다근데 미친년은 물론 도라이년까지 없었습니다알고보니 이 도라이년은 밤일을 하고있었습니다
뭐 시시때때로 친구에게 들어 출근 시간이 들쑥날쑥이다 라고는 들었는데밤에 까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도라이년의 말로는 아침까지 거기서 기다려 라고 하는데 저희는 그럴 필요도 이유도 없어 그냥 집에 돌와서 잠을 청했고그 이후에 도라이년은 새벽내내 저를 귀찮게 했습니다 결국 저는 휴대폰을 꺼버렸고 아침에 일어나서 휴대폰을 확인하니온갖 욕설 or 패드립이 와있었습니다도저히 어른으로 볼 수 없고어른취급을 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저도 온갖 욕설로 더럽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미친년은 집에 들어가서 오해를 풀어줬나 봅니다도라이년한텐 사과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더 욕먹지만 않았으면 됬으니그러나 미친년에게 말이 너무 심한게 아니냐면서 대답이 오는게 아니겠습니까?참을 수 가 없었습니다 폭팔했습니다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내 인생에서 가장 화가 났습니다내가 아는 모든 욕설 패드립 인신공격까지 다 내질렀고 계집애는 정신을 차렸는지꼬리를 내리고 답장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미친년은 모르겠으나 친구놈은 마음하나 없고 거의 파트너를 대하듯.. 대하더군요저에게 자랑까지 했습니다 나는 SM플레이부터 코스튬 간호복까지 다 입혀봤다!이런식으로 자랑을 하는데 뭐 잘 데리고 놀고 있더군요그리고 그 미친년이 친구놈의 아빠랑 엄마한테 욕을먹고 헤어지자고 했다고 하네요친구놈은 좋다면서 받아들였고 또 후회된 미친년은 구애중이라네요친구놈은 다시 사귈생각이 없습니다미친년은 정신병때문에 누구에게 의존하는 성향이 엄청 강해졌는데그때문에 여러남자에게 호감을 표한것 이라고 저의 간호사 이모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더이상 신경쓰지 않았고 익명은 보장되지만 한 미친년의 대가리에는 꽂힐 글을 쓰니 기분이 무지하게 좋습니다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썻어요친구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면 또 쓸텐데 뭐 얘기해줄 거 같지도 않고아 근데 안들어도 쓸얘기는 많아요 그 미친년의 만행에 대해서그 만행을 큼지막한거 한두개만 찝어 쓰다보니 이렇게 간추려진거지만행을 쓰려고 한다면 네이트판에서 최고로 긴글 같은게 나오지 않을까 싶어 쓰지 못했어요